문학과지성사가 보내는 책편지, 문지레터💌
💌"똑똑. 거기 있나요? 무엇보다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." 강혜빈 시인 인터뷰
2023. 8. 2.
💌"삶에 좌초하고 허우적대는 인간 군상의 민낯과 삶의 면면"
2023. 7. 19.
💌 "상상할 수 있다면 모두 가능한 이야기"
2023. 7. 5.
💌 "이제 막 도착한 여름, 이 계절의 소설"
2023. 6. 7.
💌"...그리하여 느낌을 지나, 느낌으로 희미하게 연결되는, 이라고 나는 소감인것을 적습니다." 심지아 시인 인터뷰
2023. 5. 17.
💌 "세계를 얼렸다, 상상력이 열렸다!"
2023. 5. 3.
💌"응원은 목소리 내보는 것 그러므로 안녕하세요 인사하고 싶습니다." 이자켓 시인 인터뷰
2023. 4. 19.
💌 "그래도 나는 다음 계절을 기다리기로 했다."
2023. 4. 5.
💌"뉴진스의 하이프 보이(Hype boy)요." 이갑수 작가 인터뷰
2023. 3. 15.
💌 "달도 가짜라는 소문 들었어 그래도 네가 편안한 밤 보내면 좋겠다"
2023. 3. 1.
💌"더 이상 가해자의 존재에 매여 있지 않게 되는 것이 이 경험의 종료" 이소진 작가 인터뷰
2023. 2. 15.
💌 “이 삶을 낭비하는 게 지겨워지면 연락하세요”
2023. 2. 1.
💌 "머무를 수 있는 소설, 누구나 들어와서 읽을 수 있는 공간" 나일선 소설가 인터뷰
2023. 1. 18.
💌 새해의 시작! 문학과지성사와 함께하는 ‘시작’ 2023년의 첫 책
2023. 1. 4.
💌 "시를 안 쓰는 시간도 결국 시를 쓰는 시간으로 돌아오거든요" 이기리 시인 인터뷰
2022. 12. 21.
💌 "우리가 그동안 나누었던 사랑의 이름으로"
2022. 12. 7.
💌 "일단 수월히 시집을 내니 내 처지가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" 황인숙 시인 인터뷰
안녕하세요? 황인숙입니다. 아니면 누구겠어요?^^
2022. 11. 23.
💌“3년에 걸친 비상사태는 일상의 속살을 예리하게 드러냈다." 사회학자 김찬호
2022. 11. 9.
💌 "작업이 잘 되든 안되든 저녁 여덟 시가 넘으면 노트북을 덮어요" 전예진 소설가 인터뷰
2022. 10. 26.
💌 님은 지금 어떤 책을 읽고 있나요?
2022. 10. 1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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